털을 빗어줘도 뭔가 부족한지 계속 뭉치고, 뭉친데를 잘라주려니 가위만 들어도 하악질해서 미용기는 당연히 무리고 ㅠ

그냥 어디 가서 미용을 시켜줘야겠는데 병원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더라 디게 막막한 기분임 ㅎㅎ..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