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그럭저럭 참는데 드라이기 너무 무서워하더라 ㅡㅡ..장묘라 털 잘 말려줘야하는데 드라이기 대는 순간 손발톱 펴서 막 공격함 도망가려하고.. 어떻게 다 말리긴 했는데 손목보니까 누가 자해한것같고 그럼 크...
불신의 눈빛 ㄷㄷㄷㄷ
우리집애도 드라이쓰는데 8개월걸림 ㅋㅋㅋ 아침에 매일 드라이쓰다보니깐 소리에 적응해서 어느날 목욕시키고 드라이로 말리는데 가만히있더라
그래서 수건 4개로 말리고그랬음
눈가리면 좀 얌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