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샴, 현재 나이 1년8개월)이 먼저 오고 노그(치즈, 현재 나이 2년10개월)가 성묘 분양으로 뒤에 왔는데 신경전 하루 정도 하고 다행히 둘이 잘 지내네요. 지금은 노그가 라피한테 눌려 살면서 집사한테는 호통치는 그런 상황입니다 ㅎ...ㅎㅎ... 그래 내가 이 구역의 사료 셔틀이다 ㅠㅠ
얜 태어났을 때부터 오냐오냐만 듣고 자라서 세상에 무서운게 없는거 같아여... 집사한테는 아양 떨고 오빠는 후드려패는 밝고 명랑한 캣초딩으로 성장 중입니다.
와 둘이 사이 좋나보네
오메 잘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