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자 눈이 조금씩 회복됨에 따라 함무니 할부지도 비상 경계 경보를 해제한듯 평온을 되찾음.
암사자 이 넘은 아무것도 모르고 캔이나 더 달라고 삐양거리고 은근슬쩍 오늘 오후에만 두캔이나 먹었다고 한다.
설마 암사자가 배식량을 늘리기 위해 이 모든 음모를 꾸민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