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말로는 나 없으니까 괜히 방에 들어와서 냥냥거리다가 지금은 냥무룩 하고 있다네;ㅅ;
쓸데없이 감동적이네.
마무리는 빵에 발라져 있는 연유 다 핥아먹어놓고 안그런척 어색한 연기하는 우리집껄룩이 사진이다.
코에 하얀게 연유다. 빵덕으로서 ㅂㄷㅂㄷ했지만 커여워서 봐줌.
쓸데없이 감동적이네.
마무리는 빵에 발라져 있는 연유 다 핥아먹어놓고 안그런척 어색한 연기하는 우리집껄룩이 사진이다.
코에 하얀게 연유다. 빵덕으로서 ㅂㄷㅂㄷ했지만 커여워서 봐줌.
기다리나봐~~~
토순쟝도 저 나가면 방문만 보고 장난감도 안가지고 놀고 잠만 잔대여.. 그이후로 어딜 나가질 못하겟슴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