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말로는 나 없으니까 괜히 방에 들어와서 냥냥거리다가 지금은 냥무룩 하고 있다네;ㅅ;
쓸데없이 감동적이네.

마무리는 빵에 발라져 있는 연유 다 핥아먹어놓고 안그런척 어색한 연기하는 우리집껄룩이 사진이다.
코에 하얀게 연유다. 빵덕으로서 ㅂㄷㅂㄷ했지만 커여워서 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