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길가다 얘기 목소리 들려 둘러보니 나무에 매달려 있넹 쳐다보니 씍씍 거리는데 머리한대 쥐어 박았더는 매달려 있어 반항도 못하더라 ㅋ 엄마 한테 이르려는 듯 야옹야옹 우는거 보고 그냥 왔는데 엄마냥이 잘 데려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