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일 없었음

임보의뢰자도 올ㅋ 미미 순하네 하고 갔는데

문제는 그날밤

미미가 마마 때리고 하악질하고 밥그릇 쳐내고

집사에게 역정내고

안되겠다싶어서 다이소제 철망장 제조

그러고나서도 계속 철망 파괴시도

앞발 넣고 애기때리고

당시 미미는 1년7개월 성묘
마마는 25일생

그짓을 열흘을 반복하더니 적당히 자리내주고

극한육묘시작. .

수시로 마마에게 테러당하고 밥양보하고
잠도 못자다가 스트레스성 피부질환 생기고

지금은 그냥저냥 친한듯

물론 미미가 엄청나게 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