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뭐 물어뜯길래
궁둥짝 팍 때렸더니
웅냥냥 거리면서 의기소침해져서 굳어있더니
삐져서 침대밑에 들어가서 울어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