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러기때부터 놔줬는데 1년 다 돼 가. 스크래쳐들은 아예 안 긁구 내가 운동한다고 냅둔 요가매트만 뜯어서 고민이야ㅠㅠ 어쩔 수 없이 자주 발톱 잘라주고 있구 원형도 놔줘보고 바닥에 깔아두는? 것도 해봤는데 아예 안 뜯네ㅠㅠ 좀 조은 방법 없을까 - dc official App
기둥식도 써봤음? 울 집 괭이는 기둥식만 긁어서
요가매트를 긁으면 그걸로 되었다 무었을 더 바라느냐
ㄴ 기둥식은 안 써봤는데 부모님이 또 돈지랄한다고 머라할까봐 아직 안 사줘봤음 함 줘볼까ㅜ - dc App
기둥식 고고해봐 딴거 사줘도 안쓰고 기둥식만 쓴다 책상다리에 줄 감아서 만들어 줘도 좋아
요가매트 한동안 안보이게 치워두고 너횽이 자주 고양이 보는앞에서 스크레처 긁어봐 ㅇㅇ 난 이렇게 함 ㅇㅇ 일주일정도인가 나갔다 들어오거나 수시로 보는앞에서 북북 긁었었음 ㅇㅇ
다들 고마우잉ㅠㅠㅜㅠ 오늘 가서 사와야겠다 - dc App
내가 손톱으로 긁는 소리 내면 지꺼라고 엥~ 그러고 뛰어와서 내손 밀어내고 지가 긁음, ㅎㅎㅎ 우리바보도 첨에 안쓰던데 몇달을 그냥 놔두니 알아서 쓰더라
거칠거칠한 매쉬로된 쿠션 커버가 있는데 그거 디게 좋아해... 아기때부터 그건 열심히 긁어댔어,, 꼭 스크래쳐가 아니라도 지맘에 드는 게 있나봄
울집괭이도 첨에몰랏는데 계속 긁으니깐 따라하더라 아니면 천으로된 스크래쳐 ㄱㄱ 비싸긴하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