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작년 4월경에 데려와서 중성화된 코숏 수컷 아가가 하나 있습니다. 아직 1년 안된 청소년이구요
저는 지금 처갓댁에 와이프 출산 때문에 와 있으며
예정일이 코앞인데 문제는 처갓댁에도 6살된 터앙 암컷 중성화 안된 아이가 있다는 겁니다.
때문에 본가에 터앙 아이를 데려가서 출산 전까지 합사 할 생각인데
좀 걱정이 되네요
코숏 아이는 냉장고 수리해주시는 분이 잠깐 오셔도 따라 다니면서 골골 댈 정도로 개냥이 이구요
터앙은 와이프도 가끔 집에 오면 낮설어 하고 하악질도 심한 편이네요
합사가 가능할 지, 그리고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이나 팁이 좋을지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처갓댁에 와이프 출산 때문에 와 있으며
예정일이 코앞인데 문제는 처갓댁에도 6살된 터앙 암컷 중성화 안된 아이가 있다는 겁니다.
때문에 본가에 터앙 아이를 데려가서 출산 전까지 합사 할 생각인데
좀 걱정이 되네요
코숏 아이는 냉장고 수리해주시는 분이 잠깐 오셔도 따라 다니면서 골골 댈 정도로 개냥이 이구요
터앙은 와이프도 가끔 집에 오면 낮설어 하고 하악질도 심한 편이네요
합사가 가능할 지, 그리고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이나 팁이 좋을지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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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사라고 검색하면 여러 경험담 나올거야 지금 현재진행중인 마도학자네 하야테호랑 지지미 참고해도 될듯
둘 중에 하나라도 성격이 날카로우면 엄청 힘들어ㅠㅠ 어제 데려온 아깽이는 오빠 좋다고 따라다니는데 정작 걔는 하악질하고 밥 안 먹고 난리도 아님 어제는 내 머리 물어뜯고 오늘은 내 머리에 솜방망이질도 함... 충공깽
안 좋은 예) 내가 키우던 고양이는 다른 가족이 다른 새끼 고양이는 잠시 데려오자, 집 전체를 확보하던 놈이 내방에서 안 나가고, 안기만 해도 못마땅한 소리를 내며 부들부들 떠는 듯한 반응을 보였음. 그 고양이를 분양한 후 다른 새끼가 또 들어오자, 죽일 듯이 쫓아다님. 가서 뜯어 말리기를 수차례.. 새끼는 그래도 쫓아다니는데, 피가 보일 정도로 상처가 끊이지 않았음. 목을 무는 현장을 발견한 적도 있어서, 정말 죽이는 게 아닌가 싶었음. 그러다가 새끼(수컷)가 좀 커서 몸집이 비등해지자 잠잠해짐..
안 좋은 예) 내가 키우던 고양이는 다른 가족이 다른 새끼 고양이는 잠시 데려오자, 집 전체를 활보하던 놈이 내방에서 안 나가고, 안기만 해도 못마땅한 소리를 내며 부들부들 떠는 듯한 반응을 보였음. 그 고양이를 분양한 후 다른 새끼가 또 들어오자, 죽일 듯이 쫓아다님. 가서 뜯어 말리기를 수차례.. 새끼는 그래도 쫓다고 쫓아다니는데, 피가 보일 정도로 상처가 끊이지 않았음. 목을 무는 현장을 발견한 적도 있어서, 정말 죽이는 게 아닌가 싶었음. 그러다가 새끼(수컷)가 좀 커서 몸집이 비등해지자 잠잠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