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배 든든하게 채우고 돌아와선 옆에 누워 혼자 드르렁


배에 슬쩍 손넣었더니 작게 꼬ㅑ웅.. 하더니 크게 한 숨 쉬고 꾸루룽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