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야키 줄임말임...
지난 12월 삿포로 갔다가 하코다테에
최순실 뺨칠 정도로 맛난 스키야키 집이 있대서 눈바람 뚫고
찾아갔는데 기모노 입은 언니가 예약 끝났다고 문전박대함.
춥고 배고프고 졸리고 스키야키는 그 밤 어디에도 없었지.
그때 이후로 뭔가 애틋하고 게또하고 싶은 게 생기면 떠오른
말이 스키야키였.....
여튼 스키야키라고 부르면 뭔가 오해받을것 같아서 카와이한
키키로 줄여부르는 중야.
갤러들이 이뻐해줘서 그냥 수줍게 몇자 지껄여봤어.
고마운 김에 커엽한 키키 사진도 몇 장 더 투척해.
덧, 키키는 조신하고 도도한 매력이 있어. 개냥이를 기대하다가
아씨를 모시게 된 집사. 응원바랄게 ㅜㅜ
ㅋㅋㅋㅌㅋㅋㅋㅋ이름 유래가 구체적이네ㅋㅌㅌㅌㅋ
완전 인형처럼 생겼어
기른지 이틀이라 아직 헤프닝이없어서 이름유래라도 지껄여봤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