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손님으로 찾아온건 난데

냥이들 애교보겠다고 주인님처럼 떠받드는 이 이율배반적인 느낌이 역시 너무 짜릿해

낮에가서그런지 애들 절반이상이 다 자고있던건 좀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