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좋길래 간만에 마당에 빨래널면서 빨랫줄좀 높이려고 막대기에 끼워 올려놨더니 기다렸다는 듯 달려와 봉춤시전.
마당에 밥얻어먹으러 놀러오다 눌러앉은 무전취식 6년차 묘생 마당냥 노랭이.
10메가 넘어가서 안올라가길래 용량 조금만 줄일랬더니 코딱찌만해졌;;; ㅡㅡ 아무리해도 중간크기로 변경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