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도 만졌으면 말도안해안겨있다가 싫증나면 보내주는데사람기분좆같게 항상 내가 제일 방심하고있을때 문다붙잡지도않고있었는데 내 가슴팍위에 놔두고 폰질하다가세번이나물림날잡아서 패던가해야지 두마리키우는데 한마리가 성격이 좆같다진짜 5살씩이나되가지고 아직 주인쳐무냐
물면 악!!!하고 나죽네 소리질러보셈
아니 놀자고 무는거면 내가 알지ㅡㅡ얘는 안겨있다가 갑자기 문다니깐
평소에 하악질한번안하는 순한애인데 꼭 내가 완전무방비일때 무니까 존나배신감드는거
그거 숨바꼭질 하는 거잖아 ㅋㅋㅋ 놀자는 거 ㅋㅋ 눈치 보다가 방심하고 있을 때 왁 놀래키는거 우리애도 엄청 좋아함. 멀리서 한참 눈싸움 하다가 일부러 다른데 봐주면 우다닷 뛰어서 달려듬 ㅋㅋ 무는 강도는 좀 조절해줘야 할 거 같은데 방심했을 때 달려든다고 넘 배신감 느끼지마 ㅋㅋ
애증을 느끼고있구나
아파서 죽는척 연기좀 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