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면 시간날때 부천 중동 소재 조진수 내과 한번 가봐
면역력저하라는게 컨디션이나 식생활 운동으로도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한거고
글만 보고 알러지라 단정짓지말고
나는 알러지성 천식에 뭐 이래저래 중병환자 대접받았는데
여기랑 우리동네 내과에서 다시 보니까
아니었음
급성기관지염에 약소한 폐렴 증상이었거든
물론 그때는 죽는줄알았지 거의 헐떡거리고 배가 아플정도로 기침을 해댔으니까
보통 병원에서는 원인물질을 제거하라고 고양이 버리라는데 저기서는 그렇겐 이야기 안해
컨디션따라서 알러젠 테스트하면 결과가 다르게 나오니
잘먹고잘쉬고한번가봐
저거.... 내가 가봐야겠어ㅜㅜ......
ㅗㅜㅑ 가까이있으면 나도가고싶다 비염때문에 음청 오래 고생중인데 - dc App
애초에 알러지반응은 면역력 저하가 문제가 아니라 면역반응이 잘 돼서 문제인거라 운동같은걸론 해결이 안 됨 그냥 플라시보일 뿐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럴수도있으니 컨디션이 좋으면 티가 안나는 경우도 많어 나도 회사에서 술쳐먹고 맨날 겔겔 거리면서 좁은방에 환기도 안되는거 싸구려 모래 썼다가 개고생했는데 처음 피검사할땐 lv4였는데 한달뒤에 다시 할땐 2였음 지금은 맨날 같이 부비고 자도 갠츈 약 끊은지 일년반 넘었다 일단 병원 ㄱㄱ
홍화씨는 진리입니다
미미, 마마가 효녀네. 독거노인 외로움도 달래주고 병도 낫게 해주고..
ㅇㅇ헬스미미집사 로이 때문에 죽는 줄 알고 식겁했던 기억이ㅜㅜ
ㅇㅇ 알러지는 저게 맞지. 면역체계가 딸린게 아니라 그냥 넘어가도 될 자극을 몸이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야.
면역력 떨어지면 그럴 수 있음. 잘 먹으면 티가 안나는 것도 맞음.
나도 첫째들인이후 7년간 환절기때는 증상이 심해졌다가 완화되고 하는데 ㅠ 환기잘시키고 이불 자주 갈고 하면서 나름 공존하고있음
알러지는 면역력 저하가 원인인 경우가 많음 면역반응이 잘 돼서 그런다는건 뭔 말도 안되는 소리냐 나 한번도 그런적 없다가 일 때문에 한달 넘게 잠 제대로 못잤더니 면역력 저하로 갑자기 알러지 생김 하루에 한번씩 약먹었는데 1년 넘게 꾸준히 운동하고 규칙적인 생활하니까 3일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 점점 약먹는 횟수 줄어들다가 지금은 안먹어도 멀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