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부러 사료에 물 섞어서 주니까
(평소엔 건사료랑 물 따로 줌)
이만큼은 눴어요.
근데 원래는 이것보다 훨씬 크게 누고
오줌 눌 때도 '쏴아~' 하는 소리 들리고
오줌발이 쎄서 모래에 구멍까지 뚫렸었는데
최근에 저 사진보다 작게 찔끔거리고
못 싸고 그냥 나오기도 하네요..
(평소엔 건사료랑 물 따로 줌)
이만큼은 눴어요.
근데 원래는 이것보다 훨씬 크게 누고
오줌 눌 때도 '쏴아~' 하는 소리 들리고
오줌발이 쎄서 모래에 구멍까지 뚫렸었는데
최근에 저 사진보다 작게 찔끔거리고
못 싸고 그냥 나오기도 하네요..
- dc official App
화장실 들어갔다가 못싸고 나오는거 아주 전형적인 증상인걸로 알고있음 - dc App
못싸고 낑낑거린거부터 적어도 병원에 전화는 해보셔야함.. 평소 얼마만큼 소변을 보는지 우린 알수가 없고 어떤상황인지 전부 본게.아니자나요 - dc App
네 내일 바로 병원 가야겠네요. 주변에 24시간 병원은 없어서. - dc App
가보기전에 몇군데 전화해서 검사내용이랑 비용 물어보구가 ㅇㅇ 잘하는데는 몰라도 이러고가면 대충 얼마나올지 어떤 검사가 공통적으로 들어갈지는 감이올듯
그리고 수컷은 특발성 하부요로질환 생기기 쉽다더라 ㅎㅎ 배뇨 시원찮지만 그게 결석까지 안갈수도 있으니까 일단은 검사해봐야 알거같다
100만원 ㅊㅋㅊㅋ
사료에다 물을 얼마나 말았는지 모르지만 물을 더 말어 종이컵 기준에 최소1컵이나 1컵하고 반 더해서 서너번 나눠서.내일 소변 덩어리가 더 커졌으면 급한불은 꺼진거고 그대로면 병원행. 저정도면 병원가도 약처방 받고 처방사료 유리나리 먹이라고 할듯싶다. 소변 덩어리가 더 커졌으면 병원가서 유리나리만 사다가 맥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