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냥마샤..버터풀에게 방법중...
마샤엄마(211.207)
2002-10-2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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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들이셨군요.. 축하축하~ 이뽀요~~
마샤가 동생을 질투하나 보오..
버터풀이라서 해서 사실 새로나온 냥이 풀인줄 알았소..쿨럭.....
버터 내일 새로운 집에 입양되어 갈지도 모르오..맘이..참 싱숭생숭하오..아무래도 다큰 성묘 두마리는 무리인것 같소..시댁에서도 한마리 이상(한마리조차 아기생길때까지)허락치 않으니..아햏햏...
아 물어볼것이 있소 저 철장은 얼마, 어디서 사셨쏘?? 철장이 디게 커보이는데..
입양을 가게될지도 모르는것이구랴..날씨가 얼어죽게 춥소..집에 가고싶소..덜덜덜...술이 깨니 더 추워졌소..그러고보니..오늘 금요일이라 많은 햏자들이 놀겠구랴,,,금요일밤 오늘밤...오늘은 월급탄밤...아햏....나도 놀아보는게 소원이오..
철장은 마샤가 벌받거나 혼나거나 청소할때 가둬두는곳이오..그리 크진 않지만...쓸만하다오..(잠깐 가둬두는 용도로..) 이만오천원인가? 생각이 잘 안나오..그 정도 했던거같소..
오자마자 이별이라니... 시어머니 잘 설득하셔허 키워보시오.. 아기가 생기면 좀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오... ㅠ.ㅠ 마샤야~~~~~~~~어흑.
아아.. 그럼 보통 쇼핑몰에서 파는 철장인가유.. 생각보다 크구료.. 인터넷으루 \"대\"를 사려고 했는데 사진으로볼떈 저거보다 작아뵜는데...
그럼 아기가 생기믄 마샤는 어캐 되는거오.?
마샤는 장래가 보장된 고냥이 아니오..언제 시어머니께 방법당할지 모르오..그래서 이번에 냥이네 달력과 크리스마스카드로 애교작전을 부려볼 생각이오...고냥이 털한가닥..냄새..절대 허용못하시는분이라..정 못키우게 하면 마샤와 작은방 하나 얻어..나가 살것이오.
어르신들은 털 날리는것땜에 아가들 기관지 안 좋아질까가 가장 걱정일텐데.. 저번에 신물보니까 어릴때부터 동물들하고 지내면서 먼지가 많은 곳에 산 아가들이 기관지가 더 강하다고 합디다.. 그것말고 고양이의 방법도 문제가 되긴하오.. ㅠ,ㅠ
난 괭이나 멍이 2마리씩 키우면 좋다는 글을 보았었소 -ㅅ-;;
아햏...아키라햏자 글이 사라졌소..열심히 리플달고 있었더만..ㅠㅠ..고양이의 방법은 무시못할것이었소..오늘 관리부언니한테 방법한 상처를 보여줬다가 시집다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소..
사진이 없어서 무효가 됐나보오~ 이런.. 우리의 리플들은.. ㅠ.ㅠ
허헉 내 글이 엄써졌쏘..너무한거 아니요 \"고양이\"그림이었는데 말유!! ㅠ.ㅠ
그러니 말이오 양심업ㅂ은 알바
밑에 그림도 없고 글씨만 있는 글도 방법 안하고!! 자폭하겠다던 그 글 말이오..
으.. 그림 못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