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는 \"x까 빨리 꺼져 이 집의 주인은 나야\"가던가 말든가 전혀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고까미는 \"야이~~xx아~~날 버리고어딜가냐~~난 이제 어떻게 살라고~~~!! \"꽃뱀한테 전재산 다 털린 호구마냥 그렇게 세상 서럽게 울 수가없다ㅠㅠ출근해있는동안 사고 안치고 제발 둘이 잘 놀아야 하는데ㅜㅜ돈을 벌어야 좋은 캣타워 사주징ㅠㅠ
아깽이 이집의 주인은 나야 ㅇㄱㄹㅇ
귀요어 ㅋㅋ
아깽이는 믿는 구석 까미가 있어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