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약속대로 2탄을 올리겠소 목을 조른뒤 고양이는 도망갔고 난 시킨 만두국을 열심히 먹었소 다먹을때 쯤... 고양이를 봤소 깜짝 놀래는 것이오 고양이가~ 내생각은 또 목쪼를 까봐 그런거 같소... zoom-number=0 > 슬슬 눈이 깜끼는 고양이~ 결국은... zoom-number=1 >3탄을 기대하시오^^;;;;;; 언제쯤일까~
날 또 방법 하실게요? 그나저나 고양이 얼굴이 넘 이쁘오~
목 조르기를 당한후 욜라 열받은 모양이오...
눈이 참 우수에 찬 거시.....
^^;; 이뿌오.. 목조르기 2탄이래서 .. 목 누르기.. 뭐 이런걸줄 알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