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찍혔는데, 똑같이 궁뎅이 내밀고 있군요.-_- 진실은 방청소 하느라고 열심히 걸레질 중인데 카키가 놀아주는줄 알고 훼방놓는겁니다. 이녀석은 걸레질만 하면 신나라 걸레에 달려드는군요.-_- 끄응. 청소할때마다 밀치고, 덤벼들고, 밀치고, 덤벼들고의 연속. 아저씨가 레베카로 찍은거 크롭한거라(방이 좀 정리가 안되서;;) 작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