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만나기로 하고 그곳에 갔는데 거기서 이녀석을 만났어요~~ 거의 30분은 같이 논거 같은데 참 건방지더라구요..  한자리에 오래있어서 그런지 텃세같은게 있는듯 바로 옆에 호프집에서 기르는 고냥이라고 하는데 아자씨가 맛나는 지포도 갔다주고 지나가는 언냐들이 ~~~ 이쁘다~~ 고냥이~~ 그러고 가니까 지가 증말루 이쁜지 알구..ㅡ.ㅡ;  그 뻔뻔함음..............;; 다음날 볼일이 있어서 그곳에 또 같는데 호프집 근처에서 친구한테 \"여기 고냥이 있다구 보고 가자구 말했어요~\" 근대 친구가 대답도 하기 전에 한참 옆에 있던 옷가게 아줌마 왈~(아줌마한테 물어본거 아닌디...........ㅋ) \"아직 고냥이 안나왔어요 ㅡㅡ; 그 고냥이 모가 이쁘다고 그렇게들 찾는지 쯧\" 아무래두 그 곳에서는 굉장히 인기가 있는 고냥이인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