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지만서두... 두렵소...
=^ⓛㅅⓛ^=..(61.74)
2002-10-26 00:24
추천 0
댓글 100
다른 게시글
-
(냥냥) 흙흙 ㅠ_ㅠ 너무 착해서 탈이오. [33]꽁치나루 | 02.10.26추천 0
-
P가 재채기를 심하게 하오.. ㅠ_ㅠ [11]왕잉어 | 02.10.26추천 0
-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에 고냥이~ [10]판타스틱 | 02.10.26추천 0
-
모니터 위에서. [7]라휄 | 02.10.25추천 0
-
화장실앞을 박스로 막았소 (쥐와 피) [52]잉어왕 | 02.10.25추천 0
-
어이없소 왜 자꾸 지우시오. 나참. - 곤냥그림 2탄이오. 피터 두심 미키 여름 [92]아키라 | 02.10.25추천 0
-
궁뎅이 두짝.. [8]라휄 | 02.10.25추천 0
-
양심업ㅂ은 곤냥마샤!! [33]마샤각시 | 02.10.25추천 0
-
아햏햏 깜돌사랑 [21]완선언뉘 | 02.10.25추천 0
-
[DSC-P51] 약속대로 2탄~~~ 냐하하하 귀엽네 [4]Zygomatic.. | 02.10.25추천 0
혹시 깜돌이응가에 동충하초가?? 그럴일은 없겠지만서도... 아햏햏.. 가위 많이 눌리는 사람들은 그걸 즐긴다 한다던데.. 얘기들으면 즐길수 없을꺼 같소..
그렇소.. 옆에 냥이가 있음 아마 뭔가가 작용을 못하는듯 하오.. 아니면 심리적 안정 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ㅅ-;;; 가위 처음에 눌릴땐 윙윙윙윙 그리고 여자가 비웃는 소리 흐느끼는 소리가 귀에서 난다오.. 처음엔 두려웠소.. (사실 지금 글쓰면서 그 생각하니 등꼴이 오싹하오) .. 그렇지만 나중엔 하도 눌리니.. 그 소리 날때마다 에잇 xxx야 꺼져 xxx하고 있네 등등 욕을 하게 됐다오 -ㅅ-;;;; 크하 욕했다고 방법하지 마시오. 가위 귀신(?)에게 욕햇던 것이오..;
엘리사벳 햏녀 맞소.. 본인은 욕하면서 즐겼소 -ㅅ-;;; 참으로 아햏햏 하오. 가위 안눌려본 햏자들이 정말 부럽구려.. 별로 유쾌하지(아니 무서운) 경험이라오..
어떤 햏자는 가위푼다고, \'하나 둘 셋...\'하면서 숫자를 세었더니 갑자기 \'어쭈구리~~~ 제법하는데?\' 하는 얘기도 하더이다.
나도 종종 가위눌리는데 그 느낌은 참으로 아햏햏하오~누군가 가위 눌리는 내모습을 봤다면 비명을 질렀을것이오..눈이 까뒤집혀서 몸은 뻣뻣하게 안움직이고..거의 발작하는 사람마냥...이렇게 쓰고보니 정신병자 같소..ㅠ.ㅜ
프리챌 고사모의 한 회원은 아는 사람중 영을 볼 줄 안다는데, 그 사람 왈, \'언니... 언니네 집에는 귀신이 없어. 알지? 고양이가 있는 집에는 귀신이 머무르지 않는다는 걸?\" 그 얘기 듣고 더 오싹해졌다는 회원의 전언도 있었소이다.
근데 본좌의 안전을 기원해달라고 했건만 갑자기 \'이야기 속으로\' 분위기가 되어버렸구려~~~
나도 가위 풀때 숫자를 세기도 하오... 흐흐. 10초 이내에 풀어보자 등등 -_-;; 아마 윗햏자 말씀대로 옆에 누가 있었음 참 아햏햏 한 광경일것이오.. 그런데.. 가위는 정말 눌러본 사람만 그 느낌을 안다오.. 말로 설명해선.. 잘 모르오 ==
즐긴다는 말이 사실이었구료~ 울집에는 여기저기에 예수님상 마리아님상. 십자가.. 천사들이 있어서 가위 눌리는 사람디 없는것 같소.. 큰오빠만 멀리서 생활하니. 그런것들을 준비 못해서 가위 눌린듯..
칼눈햏자 거기(?)로 진아가 떨어지지 않도록 화살기도 해주겠소~ 아햏햏.. 마..많이아프오??
우와 신기해요. 윗 내용들 사실 얘기만 들어도 그냥 반은 뻥아닌감 했는데 진짠가봐요??????? -0- 하지만 다들 걱정마세요~ 캬캬 고양이가 있잖아요!! =_=;;;;;;;
고양이....... 없소.. 아흥~~~~~~우어어어~~ ㅠ.ㅠ 컥컥.. 아앙~~~~~~~~
아키라 햏자 정말 겪어본 사람만 그 아햏햏한 느낌을 안다오.. 마치 아햏햏 같소.. 그렇지만 냥이들 덕분인지 안눌린지 몇개월 되서리..다시 또 눌리게 되면 두려울거 같소--;
전 가위풀려고 할때 찬송가83장을 부른다오...희안하게 그노래 아니면 멜로디 멜로디란 노래도 가끔...그런데, 가사를 다 알지 못해서...ㅋㅋ
성당다닐때도 가위 눌리더이다..내 아는 사람은 하룻밤에 최고 7번까지 눌려봤다하오..
흠 -ㅅ-;; 나같은 죄인이랑... 거 증산도의 관운장 어쩌구 하는걸 외웠었다오.. 물론 제대로 몰라서 대충 -ㅅ-;;; 그걸로도 깨기도 했었소..
그런데, 거기가 어디오...??? 빨리 부시오...!!!
아 태을주 란것도 했었구려 -_-;; 뭐 귀신 쫓는다나 해서리...; 가위 때문에 정말 별짓 다 했었소..
난 낮잠 잘못 쌔워서 10연타 해봤소!;; 겨우 7번가지고 ==
하룻밤에 7번 눌릴정도면 잠을 포기하겠소.. ㅠ.ㅠ 근데 이러다가 나 진짜 잠 못자오.. 괜히 이것저것 생각해내서 무서워 한다오.. ㅠ.ㅠ
잠자리에다 호일 깔면 된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정말 효과가 있나 모르겠소
냥이를 쎄우시오...불침번냥이...ㅋㅋㅋ
흠.. 이런 오늘 이야기 잘못꺼내서 가위 눌릴지도 모르겠소.. 전에도 한참 안 눌렸는데 가위 이야기 사람들과 하고 나서 자다 눌려버렸었소..... 달래와 미래가 날 지켜주길 빌 뿐이오 ㅠ0ㅠ
예전에 듣기론 베개옆에 식칼을 하나 쌔우고 자면 된다고 들었소...그외 성경책같은거도...
식칼 쌔우고 자다가 더한 방법을 당하면 어쩌오? 첨에 가위눌린 야기 한 아키라 햏자는 꽃보다 남자보느라 정신이 없으신것같소..이러다가 우리 다 가위눌리면 누가 보상해주오~~~~~~~~~~~~
오늘밤 혹 이야기 나눠서 가위 눌린 햏자 있음 내일 경험담이나 쌔워 주시구랴 -ㅅ-;; 기대 하겠소 ^ㅠ^
가위눌리면 애써 깨려하지말고 그냥 자시오....그냥 푹~~~~나도 그런다오..그러면 오히려 괜찮소.
음./칼눈햏자는 어여 한시라도 빨리 결혼하는것이 좋겠소..
이제 자러갈꼰데 가위눌릴까 두렵소.. 가우리햏자 웃는얼굴로 기대한다니.. 무섭소.. T^T 아키라 햏녀는 보상으로 깜돌이와 토토사진을 쌔워야할것이야!!!
가위... 눌린 적 없지만, 겁많은 본 햏자는 절대로 눌리고 싶지 않은 거요. 두 마리나 있는 냥이들이 날 지켜주길...
도대체 진실은 무엇이란 말이오? 답답해 죽겠소....멀더가 진정 외계인이오?
x-file 끝났소. 그런데 뭔지 모르겠소--;
다들 엑수파일에 빠져있었던것이오? 냥갤에서 보는 빨간엑수의 압박도 모잘라 엑수파일까지 본단말이오?
이게 뭐요!!!!!!! 여지껏 잠안자고 보아온 진실이 이거요!!! 역시나 진실은 저너머에 있는게요? 왜 나는 잘 이해가 가지 않는게요!!!!!!!!!!! 설명좀 해주시오...
수햏하시오!!!
뭐요뭐요 엑스 파일 머가 어쨌단 거요?? 지구가 멸망하는게 머가 어떻다는거요 굼굼한건 안알려주고 왜 쓸대 없는 것만 진실이라하며 알려주는 것이오
정말 근 6년은 보아왔었던겄같소......마지막 말이 멀더는 이미 그것을 보았었다고 했소..........
엑스파일 마지막편은 매냐들에서도 다들 허무했다고 하오-_-; 냠쩝햏자께서 이해하시구랴-_-;;
트윈픽스가 생각났소..아햏햏한 결말....엑스파일 이럴줄알고..꽃보다남자와 같이 썌웠소..아햏
다들 흥분하셨구료.. 나는 나도모르는사이에 다리에 딱지를 떼어 피 질질을 하고있다오.. 피를 보니 가위눌림이 더 무서워 지오~
누구 똑똑한 햏자가 좀 알켜주시오!!!!!궁금하면 잠을 못 이루오.......지금 머리를 쥐어뜯으며 대사를 음미해보구 있소......스컬리 날 버리고 가면 어떻게하자는게요!!!! 스컬리!!!!!!
냠쩝햏자, 그냥 속편하게 엑스파일 동호회에 들어가시오. 모르는 세계가 펼쳐져 있을게요. 아햏햏. 본좌는 안본게 너무 많아서 가도 뭔 소린지 못알아듣겠더이다-_-
결국은 결국은 ...............................................................................................이제 지구는 냥이가 정복하는게요? 그럼 깜보나 깜돌이 마샤등등은 전녕 우리를 방법하러 외계에서온.....지금 내 옆에서 골뱅이자세루 자고있는 새깽이들이 지구정복을 위한 선발대였던게요? @@@@@
지금 끝난 최종회. 시즌9 아니오?
또 리플채팅이시구려.-_-; 냥이를 키우면 가위에 안눌린다는건 다 이유가 있소..냥이가 잘 때 우리를 밟고 가기 때문에 종종 깨서 가위에 안눌리는거라오.-_-;
나는 이만 자러 가오!! 다들 수햏 열심히 하시구랴.. 나는 가위는 안눌리오!!!!! 절대... 이렇게라도 말하고 자야할것 같소. 느므느므 두렵소...
무섭소!!! 누가 자장가좀 불러주시구랴@@
지금 자러가면 반드시 가위눌릴게요....더 있다 가시오..
그럼 십자가나 칼을 두고 자도 가위 안눌리는것이.. 십자가나 칼이 가끔 우리를 밟기 때문이오?? 무섭소무섭소..
마샤는 외계인이지만 깜돌이는 외계인이 아니오.. 깜돌이는 신성일이오.... 미안하오 내가 실성했소.. 쿨럭
사벳님 집에 고양이 없소?? 고양이를 머리맡에 놓고 자시오!!
정말 무서븐 얘기요....흐흐 두발을 교차하고 가슴에 손을 얹고 자면 잠시 주은자의 세계에 다녀온다 하오.....흐흐
허헙.. 냠쩝님이 무서운 말을....근데 네번째랑막내손가락두번째마디에 물집이 잡히고 끕띠가 벗겨지는것은 직업병이오?
직업병이요ㅋㅋ 어서 산재처리 받으시오........
고냥마마 디카 다 없는 동갤 폐인이라오~ -_-γ 고양이 대신 키티인형두개와 푸우인형.. 그리고 이름모를 수많은 인형들이 날 지켜주고있소.. 또한 우리 머찐 예수님도 있다오~ 지긋지긋한 관절염도 싫지만.. 더 지긋지긋한 비염이 울집에 존재하오... ㅠ.ㅠ
리플 100을 채워야 가위에 안눌린다 하오....
어디서들은 건진 기억이 안나지만 가위눌림에 시달리던이가 침대아래에 칼을 넣어두고 자니 가위눌림이 없어졌다하더군요 아마 나우에서 들은 야그일꺼요
다른건 좋은데 비염은 싫소! 앗 멀더요원..스컬리요원...이요원......엠비쉬는 잠 도 없나보오....
안되겠소.. 우리집에 와서 깜돌이를 데려가시오.. 내 특별히 하루만 빌려드리리다.. 아 나도 들었는데 손을 모으고 배에 얹고 자면 가위 눌리면 자기손으로 자기 목을 조른다는데.. =-= 미안하고 사벳햏자
헉! 아키라햏자 잠시 무서웠소...계속 쌔워주시오.......
아아아아아아아악~~~ 이러시면 아니되오!! 이러다가 내일 내 눈이 ご,.ご 이케 되면 누가 책임지신느거요~ 안그래도 항상 부어있는 눈을.. ㅠ.ㅠ (근데 정말 100채우면 되오??)
허허.. 그렇구려..이게 시즌 9였구려... 헛소리 했구려..
아키라 햏녀 집이 어디오! 아흑.. 깜돌이 데릴러 가야겠소.. 다시 돌려줄지는...아햏햏~~
목 조른다는 얘기는 내가 쓰고도 미안하구료.. ^^; 본좌 가위 눌린적은 없소만 들은얘기는 많다오. 케케케케 다들 내일 퀭한눈으로 디씨에 들어오는거 아니겠쏘.. 나는 편한 마음으로 자겠쏘.. 울집에는 곤냥 두마리나 있어서 나를 지켜줄꺼요~~ 뿌듯뿌듯
저 그림은 어떻게.....ご,.ご 죽이오....참으로 다재다능들 하시오 냥갤식구들.....그리구 100이면 잘 수 있소....
아니되오!! 깜돌이 나에게 넘기고 주무시오!! 나는 지금껏 가위 눌려본적이 없소! 근데 아키라 햏자.. 어깨위에 그 할머니는 누구요??
토욜 약속을 지키려면 자야하는데 잠이 안오오..-ㅅ-
날이 어두워서 깜돌이 빌려주는껀은 무효요... 케케케
100만 채우고 자러가야겠소.. 근데 아직90도 아니되니... 예전 챗질하면서 써먹었던 그림들은 어케생겼는지 다 까묵었다오~
꺅!!!!!!!!!!!!! 깜돌이를 나에게 넘기고 주무시오 까지만 읽고 끄악!! 이 할무니 우리 돌아가신 증조 할무니요.. 사벳 햏자 눈에도 보이시오??
죽이오!!!! 점점 더 그 강도를 더하는구려... 등 뒤에 업고 있으려니 힘드오....우리 아깽이 둘도 깼소....
아흑아흑.. 깜돌아 쥐시체다~~ <:# )~ 일롸일롸~~
웅캭캭~ 궁상각치우~ ㅇ ㅓㅇ ㅖㅇ ㅓㅇ ㅖ~~ 별루 안 무섭소..아햏햏
근데 디디바오는 정말 진퉁이요? 리플 600가지 읽었더니 판단력이 흐려졌소....
울 할무니는 어제 새뵥에 까만옷입은 남자를 보셧다 하오~ 아햏햏.. 연세가 90이 넘으셨소~
디디바오는 무에요?
예전에 기공부를 하던 이상한 사람을 보게되었소..그사람앞에서 내가 어..너 어깨위에 누구야?? 라는 식으로 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무지 혼났소..말이 씨가된다하오..늘 그런것에대해서는 함구해야하오...그렇다고 해서 나도 그러고 있소..ㅡ.ㅡ;;; 잠을 깨우는 거라고나할까..누가 자기얘기하면 귀가 번쩍 뜨이지않소...그럼 난 잠을 쌔워야겠소..아햏
낼 남친에게 혼내겠소.. 밤새 안자고 뭐했냐고~ 아흑.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다오~
앗 나는 항상 옆에 스크롤바 주욱 내려서 동갤 들어오는데 위에 유져 갤러리 눌러보셨쏘?? 방이 무쟈게 많이 나뉘었구료.. 쿄쿄쿄쿄 별 희한하게도 분류를 해놓았쏘.. 폐인 셀겔에 함 가봐야겠소.. 캬캬
이제 무서운 얘기는 그~~마~안~ 다들 주무시구랴~ 밤이 늦었소~
으헉~ 벌써 2시요!! 낼 출근안한다지만.. 학생때 방학같이 지낼쑨 없지 않겠소~ 다들 잘 자고 낼 말똥말똥한 눈으로 만나고 싶소~
자자고 말하면서도 100을 채울려고 노력하는엘리요~ ㅠ.ㅠ 아흑..
위에 유저갤러리에서 야구방망이가 공을 치는 그림을 클릭하면 리플 88이 넘는 글을 볼 수 있소....아마 잠 못잘게요...ㅋㅋ
무서워...전화해서 앤 깨워서 재워달라고해야할것 같소~ 아흑.. 그러면 양심업ㅂ는 인간이 되는건가?? 그럼 이만 나는 100채우고 갑니다~~ 빠빠~~
리플 800이요...
나두 잠 쌔우오......다들 좋은꿈 꾸시구랴.......
오오 드뎌 해산이구료.. 케케
가위눌리고나서 어렴풋이 눈을 뜨니까 시커먼그림자가 목을 조르고 있더군요 자주 그런답니다.. -,.- 정녕 내가 귀신을 보고 있는건지.. 뭔지 해깔리지만 이젠 무섭진 않고 무덤덤해 졌다어요..... 그래도 가위눌리고나서 다시 자려고 하면 100프로 가위 눌리기땜시 그런날은 이나이에도 불켜놓고 잔답니다...-,.- 제 경우엔 그러면 편안하게 잘수 있더군요....
...소인 소시적 가위퀸이었소 ..모두 들으면 기절할고요..칭구중에 무서운뇬(그집여잔다무섭소..그집조카들도 무섭소)이 내방에 와서 한마디했소.. 니침대발치가 귀문이니 니가 가위눌리지..쯧쯧 우어어ㅜ..ㅜ가위보다 칭구가무섭소..요즘에야 괭이델구자서 한번도 안눌리지만(이사도 했고)오늘 혼자자야되는디 기냥 날샐라오..ㅜ..ㅜ(왜이리플들을 봤던고)
며칠전 오랜만에 가위 눌렸소.멀더가 잇아도 소용 없나보오.냥이 믿고 있는 햏자들 조심하시오..에헤라디야~
멀더는 냥이가 아니라서 그렇소!!!
페로는 몇키로? 우리 마루는 이제 1.8정도 되는거 같던데...
뱃살햏자 올만이오 | 흐흣... 다행히 저는 가위에 안눌렸음다 누구 눌리신분 ^_^?
불끄고 눈감았을때 쪼끔 무서웠으나 곧 깊은 잠속으로 빠져서...
가끔 눌려봤는데..옆에 사람들이 멀쩡히 있는데도 줄린다오..무서웠소..ㅠ.ㅠ
가위눌렸을땐.. 칼을 가져다가 허공에대고 몇번 휘두른후 머리맏에 칼을 놓고 자라고 하였소.. 귀신은 칼을 무서워 한다고 한의학 교수가 수업시간에 얘기해줬다오.. 오밤중에 칼을휘두르면.. 귀신이 날 더 무서워할것같지안소? -ㅅ-
나도 가위 자주 눌린다오. 악몽과 동반한 가위도 눌리고 악몽 없이 몸만 못움직거리는 가위도 자주 눌린다오. 그래서 이제는 가위에 눌리면 깨어나는 방법까지 터득했다오. 확실히 가위는 눌리면 눌릴수록 요령이 생기는것 같소.
7키로의 보미한테 받는 배꾹꾹이는 거의 죽음이오. 배가 찢어질 듯 아프나 자주 있는 일이 아닌지라 죽어도 좋다는 각오로 참아내오.
가위 눌릴 때 보는 건 다 머릿속에 있는 거라오. 리플 늦게 달아서 별 소용없으려나=ㅁ=; 암튼 소햏, 몸통만 가위눌려본 적 있는데(두어번 있었쏘, 다리와 팔은 움직였소) 그때 내가 눈을 뜨고 천장을 보고 있는 줄 알고 손을 들어서 눈을 만져보았는데, 눈꺼풀은 닫혀있었다오-_- 그런데 나는 분명 천장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쏘. 두어번 겪어보니 그게 아니였다오. 눈동자가 위쪽으로 올려져있는 것까지(잠들었을 때 눈동자가 위쪽에 있다오) 확인했쏘.. 뭐 귀에 들리는 것도 비슷할 거라 보오. 소햏은 처음 가위눌릴 때 누가 배를 누르면서 흐느껴 울길래 C8, 이라고 말하려 했으나 입이 안 떼지길래 가위인 줄 알아버렸다오-_-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