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장식품인 진아의 실루엣이요... 실루엣 하면... 실룩실룩... (-_-;) 요즘 진아랑 페로가 뛰어다닐 때마다 두렵소... 특히나 3Kg을 육박해가는 진아가 날라다닐 때는 더욱 그렇소... 본좌... 이불에 들어가서 TV 보는 거 좋아하오... 그 옆에서 페로랑 진아는 여전히 매트릭스 찍고 앉았는데... 가끔씩 진아가 툭 떨어지는 곳이... 본좌의 거기요... 무척이나 아플 때도 있었다오. 장가가서 애낳고 손주볼 때까지 중성화되지 않도록 기도들 해주시구랴. (ㅠ_ㅠ) p.s.1. 꼬맹이는 옛날옛적에 처분했소. 코로라는 까만 냥이 키우던 친구에게 떠넘겼소. 요즘 그넘이 설을 떠나서리 (그래봐야 경기도지만.) 자주 못보는 탓에 코로 사진도 쌔우기 힘들었는데, 꼬맹이도 힘들겠구랴. p.s.2. 진아의 몸은 탄탄함 속의 유연함인데 비해서 페로는 만져보면 좀 많이 몰캉하오. 흐느적거린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페로는 진아를 이기기는 힘들 듯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