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하구 하루종일 기운없이 그 좋아하는 장난도 안치구 ㅜㅠ 어제 엄청 걱정했었는데.. 어제 6시부터 시작된 구토(건데기)가 3시간 후에 연노랑색 물을 토하구는 속이 괜챦아졌는지.. 그때의 리플중에 누군가가 박카스를 먹이라고 해서 먹였던게 효험이 있었던건지. ^^;(ㅎㅎ ㄳㄳ~) 어제새벽에 기운을 차려서 우다다를 하더군여 ㅡㅡ;;; 어휴~~ 다시는 소세지같은거 안주기로 맘먹었어영 ㅡㅜ 엄청 걱정했었는데.. 하루정도 굶기구.. 오늘 저녁에 사료를 주니까~ 냥냥냥~~ 이러면서 먹는데..얼마나 귀여운지~ 냐하하~ 참. 배에 손얹고 있는거지.. 누르구 있는건 아니랍니다. 아햏~ 참.. 요즘 교육하고 있답니다. 손을 아푸게 깨물거나.. 밥상 넘볼때 쓰~~읍 ^^;; 요러면 하면 안된다고 인식을 하게 만들려고 하는뎀;; 음;;; 아직 효과가 있는지는 잘... 웅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