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불뒤에 숨어 있는 모그 멀리서 찍었소...
3. 이번엔 달력뒤에 숨어서 나를 노려보는 모그의 모습이오...
4. 계속 노려보니 나의 기세에 눌렸는지 딴청을 부리고 있소...
모그를 지켜봐 주시는 햏자들 감사하오...
조만간 멋진 모그의 홈을 완성시켜 햏자들이 그림을 감상하시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게쏘...
계속 지켜봐 주시오~~
2. 이불뒤에 숨어 있는 모그 멀리서 찍었소...
3. 이번엔 달력뒤에 숨어서 나를 노려보는 모그의 모습이오...
4. 계속 노려보니 나의 기세에 눌렸는지 딴청을 부리고 있소...
모그를 지켜봐 주시는 햏자들 감사하오...
조만간 멋진 모그의 홈을 완성시켜 햏자들이 그림을 감상하시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게쏘...
계속 지켜봐 주시오~~
꼭 우리 찌요랑 찌룽이 보는거 같네요..울 애들도 딱 저만하답니다..오늘 자고 일어나니 제 배위에서 레스링을...-_-;;
아훙..마지막 사진에 눈썹이 예술이오~~@0@
캬캬 딴청 부리는게 너무 귀엽소. ^^ 엄마한테 뭐 하다 들켜서 딴짓하는거 같소.
귀엽소.......^^근데 왜 모그졸이 생각나나 몰라....^^;;;
모그졸...이라... =_= 사진만 봐도 너무 귀엽지 않소?
모그누나.. 팔불출끼가 다분하오.. 자기냥이 안귀여운 사람이 어디쏘.. 자제하시오..
금방이라도 퐁퐁 뛰어와 장난을 걸 것 같소,,허허
저 속눈썹 보시오.. 어린것이 이쁘구려.. ㅎㅎ
귀엽소!!!!!!!!!!!!!!!!!!!!!!!!!!!!!!!!!!!!!
느므느므 귀엽소..눈물이 주르륵..ㅠㅠ (증말 눈물나오는중..)
마지막 사진에 마음을 빼앗겼소..ㅠ.ㅠ 사랑하오..
눈물이나오는 것은 컴을 오래햇다는 증거요ㅣ...먼산을 30초 바라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