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림방지요..혹시 올린거 또올렸다고 할까봐 필터쎄웠소..허뎝하오 ^^:;) 아침에 자고 있는데 이녀석이 와서 내 어깨를 꾹꾹했소 ^^;; 내어깨를 양앞발로 잡고 손가락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번갈아가면서 무슨 밀가루반죽 치대듯이 꾹꾹하더이다 ^-^;; 일어나서 씻고 꽃단장을 하고 있는데 허벅지에 앉아설랑 또 꾹꾹이를 하더이다.. ㅡㅡ;; 이번건... 좀 아팠소.. 츄리닝이 다 헤져서 꾹꾹대는 발톱이 아프더이다. (루피 발톱에 방법해야겠소..) 대체 꾹꾹이는 내가 좋아서 하는거요? 아니면 지놈 기분에 하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