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보는 햏자는 스크롤의 압박, 올리는 본좌는 귀차니즘의 압박!! (부제 - 미키의 왕자님 찾아 삼만리)
오다이(211.49)
2002-10-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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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꿈이었군...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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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앙~ 내 왕자님을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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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꺄오~ 왕자님을 만나고 싶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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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어서 여기저기 올리면 왕자님이 나타날거야~ 훗.. ㅡㅡ (통통한 엉덩이 샷)
음.. 그런가..?? (각도가 좀 이상하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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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렴 어때~ 이뻐이뻐~
음.. 그래.. 당연하긴 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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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깜짝이야.. 화를 내고 난리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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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나의 그윽한 모습도..
멋져멋져 ^^;;
미키의 신랑은 아직도 멀리에...
곧 결혼합니다 ^^
오옷~~역시나 이뿌오~ㅜ.ㅜ 청첩장 보내주는 것이오?
오드아이 너무 좋아요...
훗.. 돈의 압박이 실로 대단하구려.. 교배비가 없어 잠시 미뤄야한다오.. ㅠㅠ
오오오오~~이뿌오~~이뿌오~~저리 이뿐데 왕자님은 언제 오는게요
십만원이 필요하오.. 헥헥...
꼭 우리 죽은 나비 같구려~ 나비도 미용하고 나서 저랬는데.. 생각 많이 나는구려! 자나깨나 차조심! 아 사진 보니 나비가 너무 생각 나는구려 ㅜ.ㅡ 아기들 보면서 기분을 달래야지.. 아기들 중 나비를 제일 많이 달은 녀석이 나비이름을 물려 받았다오 ㅜ.ㅡ 옛날 나비 사진 보면 나올텐데.. 정말 많이 닮았구려~ 나비의 부활인 아닌가 의심 스럽소. 목숨이 9개인지라 어디가서 잘 살고 있을 꺼라 생각했는데.. 거기 가있나보오.. 눈 색깔 짝짝이 인 것 까지 닮았구려~ 보고 싶다 나비야
오오.. 그런가보구려.. 언제한번 상봉해보겠소?
아차! 우리 아기 3마리 전부 숫놈들이오! 혹시 암컷 가진 햏자들중에 교배원하시면 말하시오! 땅콩 수술 안할테니.. 이 놈들도 씨는 한번 뿌려야 대는 이어 지는 것 아니겠소! 12월이나 1월에 수술 들어갈 계획이오만은....
아아.. 그렇소? 본좌 이미 정해놓은 신랑이 있긴하오나 돈이 없어 무기한 연기중인데 ㅡㅡ 본좌에게 햇살을 내려주신다면야.. ㅡㅡ
오다이에 분홍코... @_@ 원츄!!!
한편의 단편소설 같소..ㅠㅠ 백점 만점이오~ 보고싶소 미꺙~
우리 아가는 신부만 있으면 되오! 돈은 무슨 돈이오.. 우리 아가도 나비랑 20만원이나 주고 신랑 구해서 안거지만.. 디씨는 그런 곳이 아니잖소 ^^ 상황되고 여력되면 한번 천륜을 맺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소 ^^ 참고로 우리 아기나비(하얀녀석)이랑 짝을 맞추면 정말 이쁠 것 같소 ^^
오오.. 고맙소 뱃살햏자.. 멜 쌔워주시오 ㅠㅠ limkyunga80@hanmail.net
내 메일도 쌔워주시오 on@hcsystec.com
근데 오다이 햏자? 암컷 맞소?
맞소.. 미키는 게이가 아니오 ㅎㅎㅎ
정말 미묘네용...
여기서 사돈맺어진거요? 오오~~ 아름답소.. 축하하오...
이건 반 고양이가 아니요? 얼마전 티비에선 반고양이는 \'반\'지방을 떠나면 죽는 다 던뎅...어찌 이런일이
반고양이잖소...한마리 얼마하오? 겁나게 비싼걸로 알고있소..
오드아이에 하얀고양이라고 모두 반 고양이인것은 아니오~ 페르시안이나 터키쉬앙고라도 오드아이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