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0] 흙마닥 마당에서의 혈투~ 빠라밤
뱃살(211.221)
2002-10-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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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냥이들의 앞발 톡톡...푸다닥 할큄을 무시하지 마시오...
돌쇠 앞발과 고냥이들 얼굴 크기가 비슷하오.. 푸다닥 할큄을 해도 돌쇠 털에만 살짝 스칠뿐... 지난번에 마루는 돌쇠 꼬리에 걸려서 넘어진 뒤로 돌쇠 그처에 가지 않는다오 ^^
세명 다 행복해 보이오... 오오.... 울 아이들에게도 저렇게 뛰놀 수 있는 환경을 주고싶었소만...그놈의 머니가 뭔지... 그냥 방에만 갇혀있다오...
장모종냥이가 길바닥에 넘어지면 결말이 끔찍하오
끔찍한 결말의 끝은 4일마다 한번씩 하는 목용이오 ㅜ.ㅡ 귀찮아 죽겠소 ㅜ.ㅡ 아침저녁으로 하는 빗질과 ㅜ.ㅡ
아~~~넘 행복해보이오........^-----------^*
햇빛을 받고 있는걸 보니 더 귀엽소....그림자 좀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