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0] 내가 누렁이오! 나와 한판 붙어 보겠오!
뱃살(211.221)
2002-10-2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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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씻기시오
아무리 막 키운다지만 환경이 너무 않좋아.. 근데 왜 이것들은 쓰래기 모아 놓은 곳에 가서 노는지 모르겠오 ㅜ.ㅡ 다른 곳에 데리고 가도 항상 저기서 노니 어쩔 할 도리가 없겠오?
오... 까리쑤마와 당당함.. *@_@* 부비부비하고싶쏘.. 더 날렵해지게 삭발을 시키쑝!
실컷 놀게하소~ 바깥에 있는 냥이를 보니 더 멋져보이는구랴..
쓰레기야 대충 큰비닐에 넣어서 치워주시구랴...햇살쬐는 냥이가 부럽소...
푸이 4일에 한번씩 씻긴다오.. 아침저녁으로 빗질하고.. 어짜피 마당에서 뒹구느라 어쩔 수가 없구려 ^^ 이쁜 녀석들인데.. 부모 잘못 만난 탓할 수 밖에 업구려 ㅜ.ㅡ 그래도 열심히 목욕시칸다오.. 너무 자주하면 안좋아 질까봐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도 먹인다오
난 아가들에게 자유를 주고 싶소! 프리덤!!!
장모종이 마당에서 뒹굴고 있으니 것두 잼있소...^^
좋아보이오.. 4일에 한번씩 씻긴다니..정말 대단한 정성이오!
여태까지 엘레강스에 너블리스한 장모종만 보다가...험하게 크고있는 장모종을 보니 왠지 이질감이 사라졌소..ㅡ.ㅡ;;; 느므 좋소....ㅋㅋ..
흑... 정말 힘들다오.. 그리고 아기들도 이젠 적응 하는듯 반항도 덜하는데.. 피부 해칠 까봐 많이 걱정이오... 병원에선 괜찮다고 하는데... 암튼... 그래도 페르시아인데..
팬클럽 모집중이오 -_- v
누렇진 않구려..
아가들 입양가지 않았나요??? 입양공고 내셨었자나요... ㅜ.ㅜ 더 클때가지 데리고 계시는거죠???
뱃살님네 아이들이 건강하게 크고 있군요.^^ 사흘마다 한번씩 목욕이라 에구 힘드시겠어요. 팬클럽가입하면 매일 냥이들 사진을 볼수 있는 것이오? ^^
적당한 입양자가 없었고 입양 하시는 분께서 많이 파토를 내셔서.. 윈디님이랑 고양이 얼굴님만 입양 하셨어요. 그리고 입양직후에 아기들의 엄마인 나비의 사고 때문에 입양을 보유하다가 정 들어서 입양 시킬 생각안하고 그냥 키우고 있답니다. 아기들중 하얀녀석이 나비를 쏙 빼다 박아서... 그리고 누렁이는 약간 누렇습니다 ^^ 태어날 땐 많이 누랬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