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거기 날 쳐다보는 당신 나와 한번 붙어 보겠오? 장모종이라고 하지만 난 신경쓰지 않소. 이곳의 오야붕은 나요! 더러지지면 뱃살 햏자 불러서 씻으면 그만이오! 모래가 엉기니 좀 간지럽 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