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이 카메라 기피증이 있는지 얼굴 찍기 쉽지 않은데.. 우연히 잘 찍혔구려~ 정말 구하기 힘든 사진이 아닐까 싶소... 이뿐 우리 마루! 근데 솔직히 내 입장에선 누렁이가 더 이쁜거 같은데.. 누렁이는 카메라를 아주 싫어하는구려.. 우리 아가들이 좋은 부모 만났어야 하는데... 좋은 환경에 자라는 고양이들이 부럽구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