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때 갔던 식당 고양이가 보고싶퍼 다시 들린 식당~ (모르는분들은 찼아보세요)
고양이도 날 기다렸는지 창문을 보고있더군요
짜슥 내가 보고싶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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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다시 만두국을 시키니.. 이젠 고양이가 내 옆에 앉내요...
꼭 맛있게 먹으라는 것 같은 미소를 짓내요 뽀헐헐^^
댓글 11
우
너부리(211.212)2002-10-26 13:44
조른건 잊어버렸나보우
목(218.235)2002-10-26 13:46
ㅎㅎㅎㅎ^^
Zygomatic Bone(211.44)2002-10-26 13:47
>_>(?) 귀여버요~~~ 칼있으마가 느껴지눈!!!!
laphia(218.148)2002-10-26 13:50
오오.. 우리 미키도 호객용으로 쌔워야겠구만..
오다이(211.49)2002-10-26 13:57
나 왔다니까 왜 응답들이 없소?!!!!. 다들 마르쉐에 샐러드 쌔우러 가신게요?
냠냠쩝쩝(211.230)2002-10-26 14:02
냠쩝햏자 오셨수?? 난 이제 퇴근이우..-_- 남칭이 자꾸 야외출사 가자 그래서 따라뎅겨줘야하오..냥이들이 있으면 다 찍어오리다..ㅎㅎ
라묜군(218.159)2002-10-26 14:08
오~ 저 마스카라의 압박!! 이쁘오~ 이쁘오~
샬랗랗(61.73)2002-10-26 14:08
퇴근이라 좋겟수...남친을 즐겁게 해주구랴...성불하는길이오...ㅋㅋ 오늘은 냥이와 하루 종일 보내고 싶다~~~~~~
우
조른건 잊어버렸나보우
ㅎㅎㅎㅎ^^
>_>(?) 귀여버요~~~ 칼있으마가 느껴지눈!!!!
오오.. 우리 미키도 호객용으로 쌔워야겠구만..
나 왔다니까 왜 응답들이 없소?!!!!. 다들 마르쉐에 샐러드 쌔우러 가신게요?
냠쩝햏자 오셨수?? 난 이제 퇴근이우..-_- 남칭이 자꾸 야외출사 가자 그래서 따라뎅겨줘야하오..냥이들이 있으면 다 찍어오리다..ㅎㅎ
오~ 저 마스카라의 압박!! 이쁘오~ 이쁘오~
퇴근이라 좋겟수...남친을 즐겁게 해주구랴...성불하는길이오...ㅋㅋ 오늘은 냥이와 하루 종일 보내고 싶다~~~~~~
조용히 가시오. 염장지르지 말고. 토욜인디 밤샘 작업이 될 것이오. 흑흑
저 고양이 매저였나보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