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번까지 쌌다 할 수 있는거 다 해봄 화장실 큰 거로 사주고 벤토 괜찮은거로 갈아주고 이불에 장난감도 둬 보고 간식도 갖다놔 보고 진짜 야옹이가 귀여워서 참는거지 하.. 매일 하루에 한 번 이상 싼다 두 번 세 번도 싼다 미칠거같음
댓글 8
아예 새 이불로 바꿔 냄새가 이미 붙어버려서 그런듯
익명(221.140)2017-09-06 14:29
그거 냄새 문제가 아니고 이불에 싸면 모래 안덮어도 되고 편해서 그런거임. 습관화 된거임. 현장 잡아서 존나 패라 그럼 다신 안쌈.
익명(39.119)2017-09-06 14:37
분변 냄새가 스며들면 그게 어디든 거긴 고양이 화장실로 인식되는거지. 그래서 마룻바닥도 동일한 장소에 계속 오줌싸고 제대로 닦아내지 않으면 아예 마룻바닥 뜯어내야 한다고 할정도니까. 베킹소다+식초+물 섞어서 뿌리라는것도 오줌에 섞인 효소같은 성분들까지 닦아내기 위한 방법이고.
익명(218.39)2017-09-06 14:39
중성화했어?
익명(223.62)2017-09-06 14:47
아직 애기라서 중성화 안했는데. 모든 이불에 돌아가면서 싸놧는데 다 버려야함? ㅅㅂ 그냥 현장에서 때릴까
익명(221.167)2017-09-06 14:48
머가리 삐꾸도 아니고 현장에서 줘패면 냥이가 "이불에 오줌싸서 맞는구나" 하겠냐 아니면 "오줌쌌다고 맞는구나" 하겠냐
익명(218.39)2017-09-06 14:52
한동안 그러다 괜찮아져..우리 냥이도 한동안 그러다 안그러다 그래...오줌싼 이불도 빨면 안방에 두면 안싸는데 작은방에 두면 백퍼 싼다..이불에 냄내 베서 그런건 아닌거 같아 - dc App
아예 새 이불로 바꿔 냄새가 이미 붙어버려서 그런듯
그거 냄새 문제가 아니고 이불에 싸면 모래 안덮어도 되고 편해서 그런거임. 습관화 된거임. 현장 잡아서 존나 패라 그럼 다신 안쌈.
분변 냄새가 스며들면 그게 어디든 거긴 고양이 화장실로 인식되는거지. 그래서 마룻바닥도 동일한 장소에 계속 오줌싸고 제대로 닦아내지 않으면 아예 마룻바닥 뜯어내야 한다고 할정도니까. 베킹소다+식초+물 섞어서 뿌리라는것도 오줌에 섞인 효소같은 성분들까지 닦아내기 위한 방법이고.
중성화했어?
아직 애기라서 중성화 안했는데. 모든 이불에 돌아가면서 싸놧는데 다 버려야함? ㅅㅂ 그냥 현장에서 때릴까
머가리 삐꾸도 아니고 현장에서 줘패면 냥이가 "이불에 오줌싸서 맞는구나" 하겠냐 아니면 "오줌쌌다고 맞는구나" 하겠냐
한동안 그러다 괜찮아져..우리 냥이도 한동안 그러다 안그러다 그래...오줌싼 이불도 빨면 안방에 두면 안싸는데 작은방에 두면 백퍼 싼다..이불에 냄내 베서 그런건 아닌거 같아 - dc App
아직 애기라는게 설마 생후 5개월은 된 애를 애기라고 하는 건 아니지? 발정날 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