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고양이인데 야옹거리면서 손에 머리 비비고 물고 해서
아파서 떼어놨더니 창밖을 보면서, 스크래쳐 긁다가
우오옹 와옹 이런소리랑 늑대울음 비슷한 소리를 막 내요

밥물똥 전부 괜찮은데 왜이런거죠
빡쳤는데 풀데가 없어서 스크래쳐 부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