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고양이인데 야옹거리면서 손에 머리 비비고 물고 해서아파서 떼어놨더니 창밖을 보면서, 스크래쳐 긁다가우오옹 와옹 이런소리랑 늑대울음 비슷한 소리를 막 내요밥물똥 전부 괜찮은데 왜이런거죠빡쳤는데 풀데가 없어서 스크래쳐 부수는건가..
밖에 새라도 봤나. 이상한건 아니야. 그렇게 울 때도 있어. 그리고 보통 고양이들 야옹~ 하고 운다고 아는데 고양이마다 우는 소리 다 달라.
울집엔 야옹~ 도 있고 앵!앵! 도 있고 니야아아아~~ 도 있어
너 찾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