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고양이






며이용



이제 훌쩍 커버려서 먹지 않는 사료들을 소분해서 정리해뒀다.



항상 가방에 들고다니는 길냥이 밥.




사진찍는 잠깐동안 구멍냄








귀여워서 봐줌



어디서 본건데.. 고양이 사진도 같이 넣으면 좋을 것 같아서

라벨 뽑는 김에 같이 만들어서 현관에 달아놨당






퉁퉁 뿔은 짜장





예전부터 창 밖을 아련하게 자주 보길래 내가 가둬두는게 답답한건 아닌지 좀 미안했다.

그래서 산책 데리고 나서는데 현관부터 냥!!!!!냥!!!!!!1 울고 벌벌벌 떨어서 아파트 입구 나서기도 전에 집에 돌아옴ㅎ





막짤은 냥발

빗소리가 들린다

또 길냥이들 단체 목욕하는 날이구만


다들 존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