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가 있던것도 아니고 박스안에 우유랑 같이 버려져서 비맞고있었다고 합니다...보니까 눈도 못뜬거 같던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손바닥보다 작아요ㅠㅠ...솜털만 보송보송나있는데 얠 어쩌면 좋죠..;;저희가 키우기엔 저렇게 작은 아깽이까지 볼정도로 한가한게 아닌데다 댕댕이가 있어서 조금 위험할거같고..물진 않지만 고양이가 워낙 작아서 혹시나해서.. ㅠㅠ 쟤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당장 보낼생각은 아니라서 기력 차리고 지가 뛰댕길 나이 먹을 때까지 댕댕이랑 분리시켜 키우며 도와주려고는 하는데 머리가 아프네요ㅠㅠㅠ 대체 뭘 먹여야 하며 주의사항같은거 있을까요??? 부탁드려요ㅠㅠ 온도유지로는 지금은 장판 데워서 수건덮어가지고 재웠긴 한데 종종 깨네요ㅠㅠ 저 애기 살리고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