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는 조케따작년처럼 집에가면 또 이모한케 알랑거리믄서 통통한 생물새우 몇마리 개시하고있겄지...내시저게 알랑대서 한마리 줬다하시는 이모의 말쌈도 계산해보면 또 하루아침에 너댓마리 까다주셨겠지 ....
와!!! 저 새우는 나도 먹고 싶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