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낯선 사람와도 어슬렁대면서 골골송 부르고
병원에가도 의사 쌤한테 골골송 부르면서 부비부비함
지한테 주사놓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다른 냥이들 보면 시크 절정체인데 울 냥이 너무 헤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