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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반집냥이 반들냥이를 키우며 들락날락 거리는 두 성묘를 키우고 있습니다.
첫째 둘째가 임신해서 애기 낳아 지금 집 창고랑 보일러 실에 있는데 둘째놈이 어느날 한놈을 내놨더라구요 반나절 있어도 대꼬 가질 않아 제 방에 들였는데 아직 젖을 땐 상태가 아니라 동물병원 딸린 곳에 가서 분유를 샀는데 요거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용량에 맞게 개량해서 이틀 먹이니 설사를 하는데 어째야 할까요 ㅜㅠㅜㅠㅜㅜ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