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캣초딩이고

만만한 건 집사뿐이라

어딜가면 서열꼴찌 순딩이 쫄보라서

구석에 쳐박혀서 울고 있을 가능성 큼

추석연휴때 부득이 하게 맡겨야 하는데

다른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가정집과 혼자 5평 남짓 사용가능한 호텔이 있는데

어디가 스트레스 덜 받고 지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