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랜만이야!
후원하는 캣카페에서 바람 피우니라 좀 뜸했어 ㅋ
아메리칸 컬 유기묘.
울 애들 근황.
뽁뽀기는 여전히 거대하고
엄마가 다이소에서 아깽이용 놀이 방석을 사서는 저렇게 만들어 줌 ㅋ
생오리는 여전히 뒹굴뒹궁 아즈씨야.
모닝커피랑 생오리
어웅 아즈씨 좀 인나봐요.
야근하는 진지한 생오리 팀장님....오리야 내 대신 일해라...
너구리는 폭염에 내 옆에서 찰싹 붙어서 지냈댜...여름에 라쿤 목도리 둘러 봤냐...죽겠다.
털밖에 안보이겠지만, 털발 두개랑 털꼬리 털 배임. 나한테 붙던지 선풍기 한테 붙던지 여름에 껌딱지가 되었음.
깡순따위는 개나 주라며...깡냥이도 여전하고.
뽁뽀기랑 죽이 잘 맞는댜 물론 뽁뽀기가 많이 맞는다 -.-;;;
내 작업용 드라이 플라워 다 뜯어 잡솨...주신 쭈순쭈순 쭈쭈.
꽃으로도 때리지 말랬는데..그랬는데..--;;;;
너구리랑 쭈수니랑 요즘 부쩍 치고 받음. 장난인지 서열 쌈인지
스크래처 뽁뽀기가 다 뿌시고 테이프로 수선해서 쓰다가 이번에 새로 사줬다.
오늘 개시 함 ㅋㅋ
다묘가정이구나 복작복작하네! - dc App
ㄴ 응 오묘한집이양.
생오리는 여전히 탐스럽군
다묘가정ㅇ너무부럽다 ㅜㅜ - dc App
ㄴ ㅇㅎㅎ 털털한 집이야. 여러모로 털털함.
ㄴㄴ ㅇㅇ 여전히 노랑 뚱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