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218.48)
2002-10-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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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너무 이쁨
왜 이리 아픈 냥이들이 많은게요?
빨랑 나아~~>_<~~
우리 하루랑 같은 종이구려. 어디가 아팠소? 설사가 그리 심했단 말이오? 우리 하루는 무른 황색설사(지송 -.-;)를 이틀에 한벌꼴로 해서 어제 결국 똥침을 맞고 \'염증성 장염\' 진단을 받았다오
우리집은 병묘가 모여있는 병원이오! 우하하하 @.@ (반 실성상태)
헉..센도 무른황색설사봤는데..ㅠㅜ 많이 걱정이네요 코케빵님도 화이팅!(아 동병상련..ㅠㅜ)
아픈 녀석들은 다 꽈악~ 깨물어줘야 하오...난 지금 하루를 빨고(울집 온 후 처음임... 긴장 -_-) 한번 대차게 깨물어 줄 생각이라오
아...깨물어야 했던 거군요...깨물어야...음...그걸 잊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