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집에 오는 길에 주워왔소.
beniben..(210.117)
2002-10-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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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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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ㅠ_ㅠ*근데 좀 크면 도망갈텐데-_-
이상하게 들릴수도 있지만..화장실 만들고 모래부은뒤 모래에 올려놓고 \"이제부터 여기다 싸~\" 하믄...거기에 쌉니다..
어려서부터 키우면 도망안가요..보통 발정나서 집나갔다 못 찾아 들어오는 거에요..ㅜ_ㅜ
땅바닥을 긁는 시늉을 하면 얼릉 화장실로 댈꼬가세요..ㅋㅋ
도망...가나요? -_-;;; 사람 꽤나 잘 따르던데... 그리고 화장실 정보 감사합니다 >ㅅ<
와...정말 예쁜것들(?)도 줏어왔구려! 잘 하셨소 잘 하셧소!
복덩어리를 두마리씩이나....부럽소...ㅡㅜ...빨리 얌이 동생 들여야 하는데.....쩝..
모래준비하시고 냄새를 맡게한 후 이삼일 전도면 확실히 가립니다 제가 장담하죠.....잘 키우세요......
어머나, 이뻐라... 누가 이 이쁜 것을 버렸단 말예요...버럭!!! 잘 데리고 오셨어요... 글구... 몇마리의 냥이를 본 결과... 화장실 만들어주믄 알아서 잘 싼다는....-.-
도망안가요.....발정나서 나갔다가 바보같이 못찾아들어오는거예요
정말 복받으셨구랴~ 부럽소 부럽소T.T
잘키우세용..냔이가아무데나첨에 일을보면 일본그것(?)을 화장실모래에에 묻혀주세요.싼자리는 깨끗히 냄새안나게 머뿌려도좋고~그럼 담부턴 모래에다 알아서봅니당
이쁘네요...^^ 정말 이뽀요...^^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화장실을 잘 찾아간답니다.. 어렸을적부터 키워봐서 압니다.. 고양이 한마리만 주믄 안되오? 나두 키우구싶옹~ ㅠ_ㅠ
화장실은 되도록 뚜껑 있는거 사세요. 그래야 냄새가 덜 납니다. 그리고 대부분 모래 위에 올려주면 잘 쌉니다.^^
울집냥이와 비슷하구려
귀엽당,,
저도 냥이 쎄울준비하고 있오. 어미와 아기인데..어미는 고등어에 까만코의 미묘구여...아가냥이 환상이었는데..이넘이 호랑이였오..노랑바탕에 까만 줄무늬가 여지없이 호랑이였오..알록 달록 삼색이는 동갤에서 안면이 있으나 호랑이 같은 삼색이는 첨보오...어미랑은 부비부비들어갔으나 역시 아가냥 근처에는 얼씬도 못하게하오. 부비부비한지도 몇일 되었건만 집근처나 아가냥이 근처에 가면 하악대오..어제도 아가냥이 부비해줄려다 방법만 당했오. ㅠ.ㅜ
그나저나 그 아가냥도 저만한데 천하장사를 먹더이다. 어미냥두 되도록이면 천하장사를 물고가서 같이 먹나보오. 근데 아가냥들에게 계속 천하장사 공급해도 괜찮은거요? 그리고 집에 들이지 못하더라도 꾸준이 사료를 공급하고 싶으나 아가냥때문에 걱정되오. 어덜트사료를 같이 먹어도 되는거요? 아니면 아가냥을 위해서 아가냥용을 사야하는거요? 궁금하오..내글은 아니지만 리플좀 쎄워주시오.
당신이 주워간거요? 얼렁 주시오 그거 내가 무려 200원이나 주고 산거요!!
앞발 뒤에 보면 이상한 검은색 동그란게 잇능데 그게 모죠?
울집냥이의 발에 있었던 거애요
3년전 울집냥이는 어려서부터 키웠는데 3년뒤에 집나가더이다..ㅡ_ㅡ
느므이쁜냥이오-_- 나주시오 사실 내냥이라오-_-(퍽) 괭이는 모래만대놓으면 알아서 맛동산과 감자를 만들어낸다오
오오~ 우리 셋째와 너무나 닮았소. 길냥이출신인데 울애보다 더 깨끗하오.. 넷째도 들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나 어쩌겠소.. 파탄난 가정경제를 살려야 할때이니..
아이고 귀엽소~이쁜녀석 줏었구려
아우.. 정말 부럽습니다.. 전 업둥이 냥이 정말 아가인데.. 키울수가 엄떠서.. 엄청 큰 거토가 제 방을 다 차지하구.. 산토끼라구 온집안이 털이라구 그나마 ..아.. 부럽슴다.. 그냥 업어와서 키우시다뉘..
좋은분이시네요...저같은 경우는 그냥 아무때나 몇번 모래 위에 올려줬더니 지가 알아서 잘 싸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