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 사진이에요.
처음 데려올때부터 장이 안좋았다고 했는데,
결국 하늘나라로 떠났네요.
사진도 몇장 없어요 ._.
아쉬워서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매우 작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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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는 눈도 못 뜰때 줏어서 겨우겨우 살려낸 가릉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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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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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
저희 누나가 경기도 광주에서 화장시켜주었다는군요 .. 녀석 꽤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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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는 눈도 못 뜰때 줏어서 겨우겨우 살려낸 가릉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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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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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
저희 누나가 경기도 광주에서 화장시켜주었다는군요 .. 녀석 꽤 귀여웠습니다 ..
느므느므 슬퍼서 1등
아아 가슴이 무겁게 내려앉았어요 ㅡ..ㅜ
아니 블루지니님이 아니오.. 여기서 만나다니 .. 반갑소...; 떠난 아가 좋은곳에 갔을 것이오... 쩝..... =.=
... 너무 이쁘네요. 너무너무.
ㅠ_ㅠ
마음이 아프네요...행복하게 살다갔으니 좋은곳에 갔을거예요.
마자용....하늘나라는 여기보다 훠어씬...........더 조은걸요.....(가보진 않았지만.....ㅡㅡ;;;;;)
저런 이쁜 고냥이를,,저 어린것도 많이 힘들었겠소,,말도 못하는 동물인데,,햏자도 기운내시구료 좋은데 갔을꺼요
나 울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