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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미 ; 냥냥...이 시커먼거 이름이 뭐야 뤼팽?? 서걱서걱한 느낌이 꽤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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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답을 하기도 전에 잠이 들어버렸네요...
눈뜨고 자는 두심이...절대로 안자고 잇는거 아닙니다..
가끔 저렇게 눈뜨고 자구요 어쩔때는 입벌리고 잠꼬대도하구요 심할때는 몸부림을 칩니다..잠꼬대둥이 두시미...
뤼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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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미 ; 냥냥...이 시커먼거 이름이 뭐야 뤼팽?? 서걱서걱한 느낌이 꽤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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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답을 하기도 전에 잠이 들어버렸네요...
눈뜨고 자는 두심이...절대로 안자고 잇는거 아닙니다..
가끔 저렇게 눈뜨고 자구요 어쩔때는 입벌리고 잠꼬대도하구요 심할때는 몸부림을 칩니다..잠꼬대둥이 두시미...
뤼팽이였습니다.
컴터가 고장났구료.. 케케케 어쩐지 안보인다 했쏘...
시장냥이로소이다.....아햏..셜록이는 비닐봉다리에 한번들어갔을때 내가 들어올렸더니 기겁을 했소...오늘집에 가서 한번 또 시도해봐야겠소......우리집냥이들은 손님이 와서 한바탕하고가면 밤에 가위에 눌리는듯이 경련을 일으키곤 한다오 그때 건드리면..꺄오~~~하고 난리난다오..노래를 불러줘야하오....가사를 끝까지아는 노래가 애국가뿐이오..ㅠㅠ
아키라햏자..두심이 그림은 감동이었소...헐헐...실제로보면 그렇게 눈 안큰데...암튼..고맙소이다....즐감했소
냥이들은 대체로 봉지를 무진장 좋아한다는... 울 토미도 예외는 아니지요..-.-
똥개는 봉지는 별루 안져아하는것같구 봉지에 들은 내용물만...-_-;;;
내가 두심이 앞머리를 가장 신경써서 그렸다오. 햏햏
난 봉다리에 들어가면 문고리에 걸어놓소.....ㅋㅋ 그러면 지가 알아서 나옵디당..
헤헤..까오&뽀리님..좋은 걸 가르쳐주셧구랴...참고하겠소/아키라님..사진보구 젤 먼저 생각한게..와아..세심하게 앞머리무니꺼정...헐헐 수고했소..토닥토닥/아아..오빠가 옆에서 압박쌔우니 가봐야겠소..오늘 시디라이터기 주문해놨는데 오래비가 옆에서 고양이사진저장할려구 산다고 부모님께 확 다 까발려버려서...부모님이 주문취소하라고 압박에 압박을 쌔웠소..이를 어이하면 좋소..욕만 와방 먹었소... 내인생에 태클거는 오래비....누가좀 데려가시오..내 택배비 부담하리라..기꺼이...
원래 윗사람들이 쫌 그런면이 있소....오래비에게 게임이나 영화도 많이 구워준다고 하시오.공씨디값은 받지않겠다고하면 좋아라할것이오..
저 까만 봉다리에 두심이 싸서 한봉지 주시오-ㅅ-
아하하 비닐을 좋아하는구려
고냥이가 요염하게 잘빠졌구료 좋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