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뤼팽입니다. 그간 집 컴터가 고장나서리...사진을 못올렸습니다.(언제는 많이 올렸다는 듯이...험험) 예전에..만화책을 빌려오고나서 그 봉지를 띵겨놨더니... 저렇게 마치 예전부터 제 집이었다는 듯이 떠억 들어가서 눕더군요. 두시미 ; 냥냥..뤼팽..이게 나의 새집인 거시야??? 생각보다 좋군... zoom-number=0 > 두시미 ; 냥냥...이 시커먼거 이름이 뭐야 뤼팽??  서걱서걱한 느낌이 꽤 좋은걸??? zoom-number=1 > 내가 대답을 하기도 전에 잠이 들어버렸네요... 눈뜨고 자는 두심이...절대로 안자고 잇는거 아닙니다.. 가끔 저렇게 눈뜨고 자구요 어쩔때는 입벌리고 잠꼬대도하구요 심할때는 몸부림을 칩니다..잠꼬대둥이 두시미... 뤼팽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