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요*찌룽> 욘석에게 평범이란 없다!
프림(211.49)
2002-10-2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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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버 미치겠소...
ㅋㅋㅋㅋ...정말 냥이 들은 사람처럼.....자는것 같소...왜 꼭 머리를 땅에 대구 자는건지...ㅎㅎㅎ
울 토미는 내 팔을 베개로 생각한다는... 근데 정말 부럽네요.. 잘 때 건드려도 안깬다니... 발톱 깎이기도 쉽겠당... 울 토미는 뽀시락 거리면 일어나는데... 음악소리,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엔 잘도 잔다는...=.=
아랫사진 얼핏보면 작은아이의 뒷발이 큰아이 목을 방법하는것같소..ㅋㅋ..이쁘오..
둘다 같은 덩치에요 ㅋㅋ 절케 잔다고 온몸을 쭉 뻐대고 있으니 크게 보였나봅니다 ㅋ
ㅋㅋ..정말....방법하는거 같소...ㅋㅋ
뚱땡이... ㅋㅋㅋㅋ
찌요 자는것좀 보게. 핫핫핫 완전 내세상이라는 것 같네요. 찌룽이는 새색시처럼 얌전하게 자고... 어이구 언제봐도 귀여워
깨물어 주고 싶어라
윗 사진 정말 귀엽소~ 아랫사진은 허리 엄청긴 한마리인줄 알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