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토요일밤..햏자들 모두 조용한거보니 모두 재미난 일이 많은가보오. 마샤아빠와 나도 심야영화 한편 쌔우러 가려하오.. 아이 엠 쌤...^^ 시간이 남아 마샤안고 재우고 있는 마샤아빠 사진을 쌔워보았소.. 오늘 버터가 디시햏자에게 입양을 갔소. 어젯밤 둘이 으르렁대더니..잠을 못잤나보오. 아빠가 안고 흔들흔들하자 기분좋은잠에 빠져들었소.. 자장 자장 우리 마샤~ 잘도 잔다 우리 마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