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자장~곤냥마샤~
마샤애인(218.235)
2002-10-2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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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구료.. ㅎㅎ ^^;
유카누바 티셔츠-_-;;;;
오우~ 마샤 털 길이가 똥개보다도 길어지는것같소..
헙 마샤 손발이 오그라 들었소 아햏햏
누군가 저티셔츠를 보고 유니크하다고 하였소..구제집에서 유카누바가 찍힌것을 보고 바로 쌔워왔소..2천원이었나? 주고 샀다오..구제티셔츠집에서...아햏햏...부럽지 않소? -_-
겨울이라 장모종으로 변신시도중이오..계속해서 털이 자라고 있다오..놀라운 뿐이오..터키쉬에서 노르웨이나 메인쿤으로 변하고 있는것을 보는듯하오..ㅋㅋ
토끼같어
그영화 엄청 감동적이고 잼있어요.숀펜이 그렇게 변할줄이야 ㅎㅎ
저렇게 안고 있음 고냥이들은 오히려 잠을 못자지 않소~ 마샤 성격 참 태평하구 좋구랴~ ㅎㅎ
..대단하오... 겨우 0.2만원에 유카누바티를...^^;; 근데.. 모래메이커가~ 찍힌 T를 발견하면 더 충격적일거 같소이다..^^**
마샤는 성격이 원래 그렇소..산책좋아하고..하악할줄 모르고..겁이 없소..사람같다오..개같기도 하고...-_- 영화쌔우려 가려는데 1시넘어서 시작하오..아햏..
목동에서 12000에 심야영화 3편 때린적이있었는데 2편보구 잠들었소.........제아무리 재밌어두 몸이 피곤하면 꽝이요....
..대단하오.. 맹명희님이 기니피그들을 안아서 재우는걸 보고 \"고양이는 저렇게 못재우는데 참으로 순한 동물이구먼..\"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니피그보다도 순하구려...
털이 물결을 치는구료.. 나는 저 티보고 아~ 사료사고 받았나보다~ 했었는데 그게 아니구료~ 케케 마샤 얼굴이 오늘따라 너무 순진하오~
신기하오..정말 신기하오..저러고 재운단 말이오?? 난 무서워서 못해보갰소..ㅠㅠ
아...........우리 집이 목동이요...
장모종 중에 마샤랑 얼굴이 닮은 냥이를 봤소..털도 지금의 마샤정도 될꺼라오..사진 저장해놨는데..색이랑 무늬는 다르더라도 얼굴 생김새가 비슷한거같소..좀 따 올릴테니 비교해보시구려..
아...........우리 집이 목동이요...
햏자들은 저렇게 재우지 않는것이오? 난 정녕 몰랐었소..우리 마샤는 성격이 좋은편이오..그러나 다른 고양이는 마샤를 싫어하오..하악도 안하고 성큼성큼 개처럼 다가가 냄새맡고 맘에 안들면 물어버리는 마샤를 무서워하오..ㅡㅡㅋ
우리 뽀리두 털이 저래 길어질래나.................맨날 빗겨 줘두 엉키는게 ..조금만게 뭐 그렇게 할일이 많은건지...
사람들도 마샤같은 성격의 사람들은 무서워 한다오
아~~내 집이 8단지요.....지금은 넘이 살고있소......듕국에서 언제돌아오시오? 가이드보단 관리직이 낫지않소? 내 전공이 관광이요...워커힐에서 사람이 필요하다고하는데 중국어쪽은 어떤지 모르겠소.... 그리구 심야영화 부럽소......취미를 직업으로 삼다보니 영화에대한 만족도가 떨어지오.....
..재우는게 문제가 아니라 10초도 저자세로 안고 있을수 없다오... 지가 올라오고 싶어서 앉아있을때 무릎위에 올라와서 잠들때나... 자는데 가슴위에 올라와서 골골골~ 거릴때는 다르지만.. 주인이 안으면 무지 싫어한다오..-_-;;;
단모도 겨울되면 털이 길어지는것이오? 장모는 여름에 털이 짧아지진 않던데..(그래서 미용하는 분들도 있고..)마샤는 외계냥이요..여름이면 단모. 겨울이면 장모로 변한단 말이오..
똥개는 지가 졸리면 저렇게 안겨있어도 가만있는데 안졸리면 바둥거리오.-_- 아깽이라 한 팔로 안고 돌아댕겨도 무난하다오..마샤는 꼭! 두팔로 안아야겠구려.;
마샤네 샘나서 냥갤에 못들어오겠소....ㅋㅋ다른햏자들도 오늘 여친,남친하구 좋은시간쌔우느라 낮에 전부 없었던게요?
마샤는 가벼운 모양이오... 울 치노는 무거워저 저렇게 재울 수가 없소. 잘때까지 저러고 있다가는 본좌의 팔이 떨어질 것이오. 그나저나 유카누바 티 탐나오. 국제시장의 보세 옷가게에서 건졌소? 저런거 몇장 더 모이면 공구쌔우시오.
아...시베리아숲인지 노르웨이숲인지..여튼.-_-; 그 냥이들도 털이 길어졌다 짧아졌다 그런다고 들었소.-_-; 이 참에 마샤의 햏성에 대해 알 수 있지 않을까싶소.. 똥개는 버만짝퉁인것같소만..
http://cafe.daum.net/indecency
가입해주시오!!!!
참 나두 이젠 사진을 쌔우려는데 어디에 계정을 얻어야한다고 들었소....갈켜주시오...
음.,..냠냠쩝쩝님!저 아래 리플에 달았는데 안보셨을수도 있어서 다시쓰오 오늘 물건이왔오 아햏햏 잘쌔우겠오^ㅂ^감사 꾸벅
켁...다들 자고 있는줄 알았는데..어디있다 슬슬 나오는것이오? 이제 곧 겨울이오..냥이만 감싸고 돌지 말고 남친 여친을 쌔우시오 이 양심업ㅂ은 동겔햏자들아!!
마샤는 정말 매력이 넘쳐나오..특이하기도 하고..하악대지않고 물어버린다니..어제 왜 버터풀을 집에다 넣었는지 알겠소.....물어버린다..ㅡㅡ;; 특이하고 매력적인 고양이같은 생김새의 외계생명체이구랴..
나는 지금 퇴근했소..오늘 조감독오라배한테 한소리들었소..아햏....ㅠㅠ..
홈즈햏자...내일도 출근하는것이오? 난 스파이크비누를 8천원이나 주고 쌔웠는데..피부과의사가 나에게 엄청난 쪽팔림성 발언과 함께 비누를 못쓰게 하였소..아햏...책임지시오!!
ㅡ.ㅡ;;;;;그 의사와 면담을 하고싶소...내일도 할예정이오..우리동네의 몇몇 처자가 밤중에 출근인지 퇴근을ㅇ 하다가 방법당했다고 해서 본좌..회사에서 집까지 뛰어왔더니 숨이차다못해 넘어갈것같소..세상이 아햏햏이오..ㅠㅠ..근데 그 비누쓰면 정말 괜찮소..나도 곰팡이성피부명 그것으로 고쳤소..그리고 피부과는 엥간하면 안가는게 좋소..
홉;; 그 곳이 거기요? 방송에 나오던데 cctv쌔운다거;;;아햏해
그렇다오..본좌 오늘 관리부언니한테 그이야기듣고 현금찾았소..여차하면 돈뿌리고 도망가라했소..본좌가 돈안가지고 다니길 다햏이라하니..돈없으면 방법당한다고해서..ㅠㅠ..아햏..이사가고 싶소.....ㅠㅠ...오로바이만있어도 이걱정을 안하는건데..ㅠㅠ..
킁..본좌. 마샤댁 카펫을 보고 카펫 주문했다오.-_-;;;;;;;이너넷으로 카펫을 봐서 크기가 얼만한지는 모르겠소.--; 방은 좁은뎅.;; 마샤네가 나의 과소비를 부추기고 있소.-_-^
호오.. 홈즈햏자 밤길 조심하시오 진짜 돈 뿌리고 튀는게 젤 좋을듯싶소 ㅠ_ㅠ 나도 스쿠터 하나 사고싶소 부릉부릉~
좋게따...나도앤이랑 심야영화 보고싶은데..ㅠㅜ 마샤는 혼자 집지키는겨? 맥주한캔과 비됴라도 틀어주고가지-ㅁ-;
당신들이 야심한 밤에 사,과탐 동영상을 틀어야하는 햏자의 맘을 아시오~?
나도 그경험이 두번있었으니..너무 억울해하지 마시오..=-= 아햏~~~~~~ 차라리 사과탐동영상이 낫소...지나가는 차를 보아도 움찔...남자를 보아도 움찔....얼굴이 방패이고 몸이 무기이여도..요즘젊은 사람들이 3D현상 기피로 인해 마늘까기와 새우잡이배에 팔려갈까무섭소..
본좌 아바마마가 나에겐 후레쉬가 무기라고 합디다..-_-;; 야밤에 누가 오면 후레쉬를 얼굴에 들이미러라..그러면 장생하리라..ㅠ_ㅠ 흥킁킁..ㅠ_ㅠ
양심업 ㅂ은 햏자들아..아직도 안자는것이오? 마샤네는 영화보러 갔다가 330원짜리 딸기우유만 쌔우고 왔소..통장에 돈이 있는데..출금시간이 지나서인지..오류라며 절대 돈이 안나오더이다...ㅜ.ㅜ 결국 30분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온...아햏햏
나 그거 받아놓은것 있는데 보내줄까요? 사사미만 깔면 볼수 있소..꽁자로 주겠소..아햏~~
마샤가 페르시안이었소? 털이 예술이오~
터앙에 젤 가깝소...아햏..모르겠소...
난 그거 영어로 봐서 이해가 좀 안간부분이 있었오.. 근데 감동은 받았소..ㅡㅡ;;;;(쿨럭..)
사진보고 가슴이 나온것 같길래 마샤엄마인줄 알았소.-_-;
미얀타..찌찌만 보고 언닌줄 알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