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이 반달이의 뱃살을 관리해 주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키우던 냥 중에 꾹꾹이를 하는 냥이는 처음이네요. 어찌나 조물락 조물락을 잘하는지. 진짜 젖먹는 아가처럼 반달이 찌찌를. ^^:;;;;;;;;;;;;;; 빨래도 한번 시켜 볼까나 . 풉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