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허접하더라도 이해하시오.. 이녀석들의 아비는 어떤 고냥일 것 같소? 요즘 이 녀석들 밥 사서 먹이는데 정말 허리가 휘겠소.. 1.8kg짜리 하나 사놓고 졸업할 때 까지 다 못먹이면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3일만에 반을 먹었소.. ㅠ.ㅠ 고냥마마 모시는 분들 돈 많이 버시오.. 나도 얼른 취직을 해야겠소.. 내일 토익 시험인데.. 내일 무지 춥다하오.. 시험보러가기 귀찮소.. 하지만 고냥마마들을 위해서라도 고득점을 위해 노력해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