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자분이 보내주신 사진인데

저 멍충멍충한 눈빛을 보셈 ㅋㅋㅋㅋ 아오 ㅋㅋ

저 눈을 보는 순간 나그의 고냉이다 나그는 얘 아니면 안된다 하는 생각이 딱 듬

얘를 보는 순간 내 로망묘는 얘가 되었다

분양받기까지 텀이 좀 있었는데

하루에 20번씩 봄ㅋㅋㅋㅋ 볼때마다 좋아서 허윽거림




저 멍-충한 표정은 지금도 싸라있음

볼때마다 넘나 좋고



할 때는 하고 하지말아야할 때는 안하는 야무진 성격이지만

동생이 과하게 예뻐해도 발톱 한 번 안세우고 하악질 한 번 안한 순딩순딩이임

그러면서 엉뚱한 모습도 종종 보이는 재밌는 녀석임

어머니가 항상 말하시길 얘가 너네들보다 어른스럽다고 ㅋㅋㅋㅋㅋ

사랑하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정말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서 오래오래 같이 잘살자

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