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동네 사람들이 경쟁적으로
밥을 준다.
딴 집에서 밥을 주면
옆집에서. 북어포 찢고
앉았고.
어느 날
3마리한테 북어주는데
동네 아줌마.아자씨
7명까지 와서 두 손 맞잡고
황홀한 표정짓는거 봤다.
우리는 3층인데
2층 아가씨 자기도 좀 줘 봤음해서
사료 나눠 주었는데.
하루 먹고 갔다고
좋아 죽을라 함.
문제는 다들 노인네들이
그러고 있어서
아이들이 느는게보임.
함 모여서tnr반상회 하자고 해야할 지.
난 온지 2년 밖에 안되서
밥주는데 난 껴주지도 않는다.
노인네들 적적해서 고양이 키우는듯
좋은 동네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뜻하네
이런 동네도 있구나 부럽네ㅠ 이런 분위기면 티엔알도 적극적으로 추진해봐도 좋을 듯